[기자회견문] 조국혁신당 대표 용산 기자회견문 > 브리핑룸

브리핑룸

기자회견문 [기자회견문] 조국혁신당 대표 용산 기자회견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38회 작성일 24-04-02 18:14

본문

 

일국의 대사가 도주대사라는 멸칭으로 조롱받습니다.

국제적 망신입니다.

대통령실은 공수처가 이 전 장관 출국을 허락했다고 했습니다.

공수처는 허락한 적이 없답니다. 오히려 출국금지 유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출했다고 합니다.

거짓말을 해서 얻을 이익을 생각하면,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는 빤하지 않습니까?

조국혁신당은 윤 대통령이 이번 사안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국민과 함께 할 일을 하겠습니다.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을 당장 경질하십시오.

회칼 수석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대통령 참모의 일입니다.

긴 말 필요 없습니다.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국민을, 언론을 겁박한 죄를 엄히 묻길 바랍니다.

 

김용현 경호처장은 당장 집에 보내십시오.

그는 입틀막'이라는 신조어를 전 국민이 알게 했습니다.

그게 경호입니까.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표하고, 대학원생은 국민 그 자체입니다.

이들 입을 막아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김 처장을 경질하고 대통령이 직접 사과하십시오.

 

저는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임계점을 향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3년은 너무 길다는 조국혁신당의 슬로건에

많은 국민들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저 자신도 놀라울 정도입니다. 한편으론 두렵습니다.

저희가 국민의 바람을 다 담을 그릇이 될지 걱정됩니다.

저를 포함해 이 자리에 함께 한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자들은

몸이 부서지더라도, 뼈를 갈아 넣어서라도

국민의 명령을 받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세계의 권위 있는 연구기관들이 발표한 한국 민주주의 관련 지수는

가파르게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 취임 이후입니다.

최근에는, 놀랍게도,

30년 전 사라진 줄 알았던 '독재화'가 진행 중이라는 결과까지 발표되었습니다.

 

검찰독재정권의 어두운 장막을 걷어내고, 민주공화국을 되찾아야 합니다.

저 조국은,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후보자들은

맨 앞에서, 그리고 맨 마지막까지 싸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 3. 19(). 11:00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32건 11 페이지
  • RSS
브리핑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 논평 조국혁신당 95 04-04
31 논평 조국혁신당 94 04-04
30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93 04-02
29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93 04-02
28 논평 조국혁신당 93 04-08
27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92 04-02
26 논평 조국혁신당 92 04-04
25 논평 조국혁신당 91 04-08
24 논평 조국혁신당 91 04-09
23 논평 조국혁신당 90 04-04
22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88 04-02
21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87 04-02
20 논평 조국혁신당 87 04-04
19 논평 조국혁신당 87 04-04
18 논평 조국혁신당 87 04-09
17 논평 조국혁신당 86 04-04
16 논평 조국혁신당 82 04-10
15 논평 조국혁신당 77 04-12
14 논평 조국혁신당 70 04-12
13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49 04-1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