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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강미정 대변인] 한 위원장님, 슬슬 쫄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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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233회 작성일 24-04-0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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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예지력’이 있나 봅니다. 요새 부쩍 감방생활을 자주 언급합니다. 조국혁신당은 22대 국회에서 1호 법안으로 ‘한동훈 특검법’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한 위원장은 최근 충청도 유세에서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여러 차례 언급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언론 인터뷰 중에 “국법 질서 존중” 의지를 밝히면서 혹시라도 대법 판결이 좋지 않게 나더라도 잘 지낼 것이라고 가볍게 이야기한 적 있습니다. 한 위원장은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인 모양입니다. 한 위원장은 가정에 가정을 더해 “독립운동 하다가 감옥 가는 거냐?”고 비아냥거리기까지 합니다. 


법무부 장관 출신인 한 위원장에게 묻습니다. 한 위원장도 당연히 국법 질서를 존중하시겠죠? 국회에서 ‘한동훈 특검법’이 통과되면, 수사에 성실히 임하고, 범죄 혐의가 밝혀지면 당연히 처벌을 감수하실 거죠?


한 위원장 말대로, 조국혁신당은 이번 총선에 나라를 구하겠다는 뜻을 세우고 구국운동, 독립운동을 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조국 대표는 오늘 “과장 없이 목숨을 건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고 심경을 밝히면서 “검찰독재정권을 조기 종식시키고 '사회권 선진국'의 토대를 만드는 일이 어찌 쉬운 과업이겠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총선은 ‘대파 혁명’입니다. 멀리는 유관순 열사가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아우내 장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게 나라냐”고 외쳤던 2016년 촛불혁명, “검찰개혁”으로 달아올랐던 2019년 촛불과도 맥이 닿습니다. 


한 위원장은 최근 “죽어도 서서 죽겠다”고 했다지요? 혹시 <고려거란전쟁>의 양규 장군 흉내를 내고 싶으신 건가요? 아무도 한 위원장에게 화살을 쏘지 않습니다. 늘 걱정하시는 “사적 복수”도 없습니다. 딱 지은 죄만큼, 그 형량만큼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대비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2024년 4월 7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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