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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강미정 대변인]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투명한 자기 고백, 국민은 가슴을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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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90회 작성일 24-04-0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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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어제 조국혁신당 등을 비난하면서 "저런 사람들이 자기 범죄를 방어하는 데 급급한 사람들이 권력을 차지하면 그 권력을 자기 방어하는 데 쓸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건 인지상정 아닙니까?"라고 했습니다.

 

헛웃음이 나옵니다. 권력을 차지하면 자기 방어를 하는 게 인지상정입니까?

 

그래서 그랬군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정권을 잡자마자 배우자 비리 의혹을 감추고 특검법에 거부권을 행사한 게 한 위원장 말대로 '인지상정'이었군요. 검찰이 관련 수사를 모두 멈추고 칼날을 야당으로만 돌리는 것도 인지상정이겠군요.

 

인지상정(人之常情)'사람이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마음'을 뜻합니다. 차지한 권력을 자기 방어에 쓰겠다는 마음을 보통 사람들은 품지 않습니다. 국민의 견제를 받지 않은 검찰 권력을 휘둘러온 한 위원장 같은 사람에게야 보통의 일이겠지만요. 소름끼치는 인식입니다.

 

그러고 보면 한 위원장은 참 투명한 사람 같습니다. 언행에서 속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니 말입니다. 이번 인지상정 발언을 들으니, 국민의힘이 의회 권력을 잡으면 인지상정처럼 자신들 방어에 쓰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민께서는 다 알고 계십니다. 누가 착한 당인지, 나쁜 당인지. 나쁜 당에 표를 안주는 것, 이런 걸 인지상정이라고 합니다.

 


2024330

조국혁신당 대변인 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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