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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강미정 대변인]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나라 걱정은 그만 하고 수사나 기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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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76회 작성일 24-04-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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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나라 걱정은 그만 하고 수사나 기다리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늘 "국민의 뜻을 준엄하게 받아들이겠다.“

라면서 사퇴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해야 국민의 사랑을 되찾을 수 있는지 고민하겠다. 쉽지 않은 길이 되겠지만 국민만 바라보면 그 길이 보일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또 "특별한 계획을 갖고 있진 않고, 어디서 무엇을 하든 나라 걱정을 하며 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패장인지라 웬만하면 '잘 가시라'고 하고 싶지만, 퇴임사가 군색한데다 뻔뻔합니다.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의 사랑을 되찾을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습니다. 국민이 "모두 잘못했다"라고 질타하는 국정을 바로잡았어야 했습니다. 탈선한 '윤석열 호' 열차를 제 궤도로 올렸어야 했습니다. 바로 총선 때였습니다.


그런데 한 위원장은 어떻게 했습니까.

색깔론을 제기하고, 야당을 향해 막말하고, 5.18과 4.3 폄훼하는 후보들을 공천하고, 전 정부 탓하고, 야당을 범죄집단 취급했습니다. 이제와서 길을 찾겠다니, 어디서 뭘 하려고 합니까.


약속한 대로 봉사 활동하면서 특검이나 기다리십시오. 

총선을 참패로 몬 한 위원장을 지켜줄 곳은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조국혁신당은 한 달 여 뒤 등원하게 되면 1호 법안으로 ‘한동훈 특검법’을 제출할 것입니다.



2024년 4월 11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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