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강미정 대변인] 윤 대통령은 ‘도주대사’ 사표를 즉각 수리하고 국민께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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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오늘 사의를 표명하면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즉각 수리하고, 피의자를 도주시키듯 대사로 임명한 데 대해 국민께 사과하십시오.
윤 대통령은 "안타깝다. 국민 뜻에 따라 사의를 수용하겠다"라는 식으로 어물쩍 넘어갈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왜 이 전 장관을 임명하고, 국민도 모르게 호주로 보냈는지 자초지종을 설명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민께 진심을 다해 사과해야 합니다. 방지책도 제시하십시오.
이종섭 전 장관은 공수처 조사를 재촉하는데, 자중자애 하십시오. 조사기관에서 준비가 되면 어련히 부르지 않겠습니까.
2024년 3월 29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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